현재위치: > 지리산 야생약초(ㄹ,ㅁ,ㅂ,ㅅ) > 벌나무/산청목(야생)
     
지리산 야생 벌나무껍질(500g)건조
판매가 : 36,000원
적립금 : 300 (1 %)
원산지 : 지리산일대
상품코드 : 435
수량 :
updown
SNS 상품홍보 :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로 보내기     
이미지 상품명 판매가 적립금 옵션 수량
지리산 야생 말굽버섯(자작나무200g)건조
상품코드 : 160 
35,000원 300
(1 %)
-
지리산 야생 오리나무 잔가지(열매포함1000g)건조
상품코드 : 552 
21,000원 200
(1 %)
-
간 숙취 약차세트
상품코드 : 262 
240,000원 2,400
(1 %)
-
지리산 야생 벌나무_산청목(1000g이상)건조
상품코드 : 258 
40,000원 400
(1 %)
-
지리산 야생 벌나무-산청목(500g)건조
상품코드 : 114 
22,000원 200
(1 %)
-




야생 벌나무/산청목은 해발 6백 미터 이상 되는 고지대의 물기 있는 골짜기나 계곡 가에 매우 드물게 자라는

낙엽활엽큰키나무다. 키는 10-15미터쯤 자라고 잎은 오동나무잎처럼 넓다.

줄기가 매우 연하여 쉽게 잘 부러지며 껍질이 두껍고 재질은 희고 가볍다.

1986년에 민속의학자인 인산 김일훈 선생이 지은

<신약(神藥)>이라는 의학책에 산청목에 대한 글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.

산청목이 그 책에는 벌나무라는 이름으로 기재되어 있었으며

벌나무는 생기(生氣)와 길기(吉氣)를 주재하는 세성(歲星)의 별정기를 응하여

화생(化生)한 물체이므로 벌나무가 있는 곳에는 늘 세성의 푸른 기운이 왕래한다.

나뭇가지를 꺾어 낮에 잘 살펴보면 잎은 노나무(梓白木) 잎에 비해 조금 작고 더 광채가 나며

줄기는 약간 짧다.

나무껍질은 노나무 껍질과 같고 재목은 오동나무와 흡사하며 노나무나 개오동나무가 결이 거친 데 비해

벌나무는 결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.

노나무와 개오동나무도 세성의 정기가 왕래하나 희미하여 형혹성(熒惑星)의 독기,

곧 불그스름한 기운도 함께

벌나무는 전혀 독성이 없으므로 어떤분에게도 좋은약초이다.

벌나무는 맛이 담백하고 약성이 따뜻하다.

야생 벌나무/산청목에 대한 내용은 약초정보를 클릭 하시면 더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.

- 이용후기글을 올려주시면 기본 500포인트 부터~ 적립됩니다.상품구입시 현금으로 사용하실수 있답니다..
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평점
1 ^-^ [1] eunyoung1990 624
-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.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점
3 농산물(약초)궁금한점/배송관련등 문의입니 [1] heesu0213 2014/12/28 2
2 농산물(약초)궁금한점/배송관련등 문의입니 [1] amg1234 2014/09/19 4
1 농산물(약초)궁금한점/배송관련등 문의입니 [1] hjinjjo 2014/09/15 3